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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 2018.07.13] 고령화로 상속 판도 변화 예견돼, 상속분쟁 대한 전천후 법률적 조력 활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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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18-07-1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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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 [07월 13일]

  고령화로 상속 판도 변화 예견돼, 상속분쟁 대한 전천후 법률적 조력 활용 강조

홍순기 변호사 "상속분쟁 합의 어려울 시 정확한 증명과 요지 주장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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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한중 상속전문변호사 홍순기 (사진제공=법무법인 한중)
 
법무법인 한중의 홍순기 상속전문변호사는 “상속과 관련해 분쟁이 쉽게 발생하는 만큼
분쟁 예방은 물론 기본적인 상속분쟁 대처솔루션이 필수적인 시점”이라며 “상속분쟁의 핵심적
쟁점에 있어 부모님의 부양 여부, 생전 증여 여부, 상속재산에 대한 본인의 기여도 등
각자의 의견이 다르고 쉽게 합의되지 않아 누가 어떻게 이를 증명하고 정확한 요지로 주장하느냐에 따라
분쟁 해결의 판도가 결정됨을 알아두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근래 들어 소비 절정기 40~50代 지나서 재산 물려받는 ‘老·老 상속’ 현상이 보편화되고 있어
주목해볼만 하다. 실제 2016년 한국인 기대수명은 82.4세로 최근 8년 사이에만 세 살이 늘어나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더군다나 물려줄 재산이 많은 소득 상위 20% 가구주의
기대수명은 85세로 이로 인해 자녀는 환갑을 넘어야 재산을 물려받을 가능성이
짙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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