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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2018.04.03] 홍순기 상속전문변호사가 말하는 ‘상속 개시일에 따른 상속분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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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3회 작성일 18-06-2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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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04월 03일] 

홍순기 상속전문변호사가 말하는 ‘상속 개시일에 따른 상속분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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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상속인의 사망 시점과 상속인 파악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이처럼 언제 상속을 개시했는지, 공동상속인과의 관계가 직계존‧비속인지 아닌지에 따라 법정상속분의 비율이 달라진다. 홍순기 상속전문변호사(법무법인 한중)는 “정확하고

쟁 없는 상속분 계산을 위해서는 피상속인이 언제 사망했는지와 상속인이 누구인지를 우선으로 파악해야 한다.”며 “상속인의 법정상속분은 혹시나 일어날 수 있는 유류분 반환 문제나 상속재산분할 분쟁 및 소송을 대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홍순기 변호사는 “상속 분쟁에 처했을 경우, 상세한 분석과 꼼꼼한 준비를 해야 재판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상속전문변호사의 전문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세한 법률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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